식약처, 글로벌 약학인재 대상 견학 프로그램 성료

송윤섭 2025. 7. 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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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지난 11일 폴란드와 프랑스, 한국 등 8개국 약학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제약학대학생연합(IPSF) 소속 국내외 약학대학생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1회 견학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국내외 약학대학생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글로벌 보건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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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지난 11일 충북 청주시 식약처 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회의실 등에서 폴란드와 프랑스, 한국 등 8개국 약학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지난 11일 폴란드와 프랑스, 한국 등 8개국 약학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제약학대학생연합(IPSF) 소속 국내외 약학대학생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1회 견학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참가 학생들은 식약처 업무소개, 첨단분석센터·실험동물자원동 탐방 등으로 대한민국의 식의약 규제관리시스템을 경험했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국내외 약학대학생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글로벌 보건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석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식의약 규제관리 체계를 이해하고, 다양한 국가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시각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면서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앞으로 세계 보건과 안전을 이끄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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