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서 AI·XR 융합콘텐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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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대표 이승현)는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5'에서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융합 콘텐츠를 소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날부터 열리는 전시회에서 정부 과제 컨소시엄으로 개발 중인 '가상융합기술 기반 재난대응 교육훈련 플랫폼'과 지난해 상용화에 성공한 '메타버스 소방훈련' 콘텐츠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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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이승현)는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5'에서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융합 콘텐츠를 소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한빛소프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inews24/20250715091104851xqge.jpg)
한빛소프트는 이날부터 열리는 전시회에서 정부 과제 컨소시엄으로 개발 중인 '가상융합기술 기반 재난대응 교육훈련 플랫폼'과 지난해 상용화에 성공한 '메타버스 소방훈련'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번 전시회 참가는 '우수기업 비즈니스 페어' 선정에 따른 것으로 비즈니스 매칭 지원을 통해 EU·아시아·중동·남미 등 해외 바이어,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등에게 당사의 기술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상 재난대응 훈련 시뮬레이터는 AI로 구현한 풍수해·산불 등 가상의 재난 상황에서 참여자들이 임무를 수행하는 융합형 훈련 도구다. 다양한 시나리오·환경에 대한 훈련이 가능하고, 음성·표정 인식 AI 기반 아바타 화상 회의로 훈련 참여자들을 연결한다.
메타버스 소방훈련은 확장현실 장비인 '홀로렌즈2'와 '메타퀘스트'를 이용해 현실처럼 가상으로 구현된 훈련 상황을 가이드에 따라 실습하는 콘텐츠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상시 훈련할 수 있어 대응 능력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
구민재 한빛소프트 AI-XR팀 팀장은 "재난 상황을 사실성 높게 재현한 교육·훈련 콘텐츠와 인공지능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안전 한국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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