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부부 괜찮아"... 최다니엘, 전소민과 결혼 권유에 의미심장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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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이 전소민과의 러브라인 재점화에 의미심장한 속내를 밝힌다.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여행 대장정이 마무리된다.
우주 기지를 연상케 하는 버블 호텔에서 눈을 뜬 박명수와 최다니엘은 사막을 바라보며 티타임을 즐긴다.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던 중, 박명수는 최다니엘을 향해 "(전)소민이랑 사귀어. 연기자 부부끼리 사는 것도 괜찮아"라며 전소민과의 러브라인을 재점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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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이 전소민과의 러브라인 재점화에 의미심장한 속내를 밝힌다.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여행 대장정이 마무리된다.
"전소민과 사귀어"... 박명수 권유에 최다니엘 밝힌 심경은
이날 와디 럼으로 떠난 네 사람은 동굴 호텔과 버블 호텔로 나뉘어 극과 극 하룻밤을 보내개 된다. 우주 기지를 연상케 하는 버블 호텔에서 눈을 뜬 박명수와 최다니엘은 사막을 바라보며 티타임을 즐긴다.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던 중, 박명수는 최다니엘을 향해 "(전)소민이랑 사귀어. 연기자 부부끼리 사는 것도 괜찮아"라며 전소민과의 러브라인을 재점화 시킨다. 이에 최다니엘은 당황한 듯 웃으면서도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겨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들은 사막에서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낸 이후, 신비의 호수로 불리는 사해로 향한다. 사해를 버킷리스트로 뽑았던 이무진은 유독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요르단에서 26년 만에 한풀이를 했다”라고 소감을 밝힌다.
마지막 여행지 와디 무집 계곡 트레킹에서는 예기치 못한 해프닝이 벌어진다. 계곡의 거센 물살로 인해 최다니엘이 '하의 실종' 위기에 처한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김대호는 "내가 나이 마흔둘에 바지까지 벗어줘야 하냐"라고 투덜거린 것과는 달리, 다니엘을 위해 선뜻 본인의 바지를 건네줘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물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한 최다니엘은 계곡 트레킹 내내 고전을 면치 못한다. 이에 나머지 세 사람은 "네가 앞장 서라. 우리가 맞추겠다"라며 최다니엘의 발걸음을 응원한다. 끝내 다 함께 완주에 성공한 이들은 여행의 끝자락에서 진한 형제애를 보여주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최다니엘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해 진한 여운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네 사람의 요르단 여행기 마지막 이야기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위대한 가이드2'에서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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