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는 패션이다. ‘영국 시골로 간 도시 소녀’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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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의 휴가, 첫날~마지막날 뭘 입을까 하는 고민은 요즘 남녀노소 누구든 여행전에 '심각하게' 한다.
한적한 영국 시골로 여름휴가를 떠난 소녀들의 일상을 담은 듯한 감성적인 무드로 구성된 써머 컬렉션은 이른 오전부터 저녁까지 상황과 장소에 맞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었다.
그는 "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요즘 감성적인 무드의 누아르나인 아이템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편안하면서 스타일도 놓치지 않는 휴가 스타일링에 도전해 봐도 좋을 것"이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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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키·플라워패턴·애슬레틱 ‘멋진 일상’ 필
![감성적인 무드의 여름 휴가 패션[이하, 누아르나인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ned/20250715090338292ockw.jpg)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닷새의 휴가, 첫날~마지막날 뭘 입을까 하는 고민은 요즘 남녀노소 누구든 여행전에 ‘심각하게’ 한다. 인스타그래머블한 여행의 핵심 아이콘은 패션임을 알기 때문이다.
옷 고르다 비행기를 놓칠뻔 하기도 하고, 상상했던 곳의 실제 모습이 다르거나 날씨가 도와주지않아 입고 나갔던 의상에 실망한 나머지 그날 하루 여행 기분이 꿀꿀해지기도 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패션브랜드 누아르나인(NOIRNINE)가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휴양지에서 입기 좋은 써머 아이템들을 추천한다.

한적한 영국 시골로 여름휴가를 떠난 소녀들의 일상을 담은 듯한 감성적인 무드로 구성된 써머 컬렉션은 이른 오전부터 저녁까지 상황과 장소에 맞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로 원피스이다.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의 브이넥 플라워 드레스는 휴양지에 잘 어울리는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사랑스러우면서 A 라인으로 떨어져 단독으로 입으면 로맨틱한 무드가 돋보이고 하의로 실키 밴딩 팬츠를 매치하면 활동성 있으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두 번째로 추천하는 룩은 해변과 수영장에서 더욱 돋보이는 스윔웨어와 일상복 조합으로 시그니처 자수 디테일의 베베 비키니에 컬러풀한 프루츠 마켓 티셔츠나 이지한 무드의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한다면 커버업은 물론이고 더욱 센스 있는 바캉스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애슬레저룩, 이너로 착용하기 좋은 베이직 레깅스 쇼츠와 심플한 로고의 누아르 수피마 티셔츠는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이고 조식, 산책 등 리조트 내의 힐링 속에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조합이다.
누아르나인 관계자는 편안함 속 눈에 띄는 감성 포인트를 강조한다. 그는 “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요즘 감성적인 무드의 누아르나인 아이템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편안하면서 스타일도 놓치지 않는 휴가 스타일링에 도전해 봐도 좋을 것”이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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