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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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자연과학교육원은 18~19일 '2025 충북 노벨과학 100인100 창의과학페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창의과학페어는 '모두의 과학, 과학을 느껴봐!'를 주제로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해당 주제에 대해 100인의 과학 전문가와 함께 심층적인 피드백 및 질의응답, 창의성·과학적 타당성 평가, 미래 연구방향 논의 등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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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이성현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자연과학교육원은 18~19일 ‘2025 충북 노벨과학 100인100 창의과학페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창의과학페어는 ‘모두의 과학, 과학을 느껴봐!’를 주제로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기간 100인100 탐구 존, 강연 존, 체험 존, 전시 존, 공연 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100인100 탐구 존은 미래과학자 학생 84명이 과학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창의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직접 기획하고 실험한 탐구과제를 발표한다. 참여 학생들은 해당 주제에 대해 100인의 과학 전문가와 함께 심층적인 피드백 및 질의응답, 창의성·과학적 타당성 평가, 미래 연구방향 논의 등을 진행하게 된다.
강연 존은 카이스트 김갑진 교수와 한국교통대학교 최배영 교수를 초청해 각각 스핀, 미래를 돌리다! 와 식물의 사회생활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체험 존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충북대학교 등과 협력해 마찰력 놀이터, 새활용 키링 만들기 등 20여 종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과학을 직접 체험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시 존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적 상상력을 엿볼 수 있고 공연 존에서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LED트론댄스공연’과 ‘과학실험 버스킹’이 진행된다.
지성훈 자연과학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충북의 모든 구성원이 과학으로 소통하고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특별한 과학문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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