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남아공 항공사와 공동운항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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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이 남아프리카공화국 항공사 에어링크와 공동운항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이번 전략적 협력으로 터키항공의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에어링크의 광범위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인근 지역 국내외 노선이 통합되어 더욱 편리하고 유연한 여행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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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터키항공이 남아프리카공화국 항공사 에어링크와 공동운항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이번 전략적 협력으로 터키항공의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에어링크의 광범위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인근 지역 국내외 노선이 통합되어 더욱 편리하고 유연한 여행이 가능해진다. 국내외 여행객들은 이제 단일 항공권으로 여러 구간의 여정을 이용하는 다양한 옵션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협정에 따라 터키항공은 에어링크가 운항하는 항공편에 자사 항공편 코드 ‘TK’를 부여하게 되며, 케이프타운 및 요하네스버그로 향하는 터키항공 노선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인근 지역의 다양한 목적지로 원활한 환승이 가능해진다.
레벤트 코눅추 터키항공 투자전략총괄은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욱 견고히 해 고객들에게 최대한 다양한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뿐 아니라 양국 간 문화 및 관광 교류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어링크와의 협력으로 터키항공은 아프리카 내에서 전략적 성장을 도모해 지역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고객들에게 더 향상된 옵션을 제공할 전망이다.
정병묵 (honnez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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