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대 1 경쟁률 뚫었다…‘해리포터’ TV판 주인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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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해리 포터'를 원작으로 한 TV 시리즈가 본격 제작에 돌입한 가운데, 주인공 해리 포터 역을 맡은 아역 배우가 분장한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는 이와 함께 새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은 아역 배우 도미닉 매클로플린이 극 중 주인공 해리 포터의 모습으로 분장한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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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해리 포터’를 원작으로 한 TV 시리즈가 본격 제작에 돌입한 가운데, 주인공 해리 포터 역을 맡은 아역 배우가 분장한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시리즈판 ‘해리 포터’는 2027년 HBO 채널과 스트리밍 플랫폼인 HBO 맥스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는 이와 함께 새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은 아역 배우 도미닉 매클로플린이 극 중 주인공 해리 포터의 모습으로 분장한 사진도 공개했다.
동그란 테의 안경, 이마의 번개 모양 흉터, 갈색 반곱슬머리, 호그와트 교복 등 해리포터의 시그니처 패션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워너 측은 이에 앞서 지난 5월 매클로플린을 비롯해 헤르미온느 역을 맡은 배우 아라벨라 스탠턴, 론 위즐리 역 배우 알라스테어 스투트의 캐스팅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이들 모두 연기 경험이 거의 없는 신예들이다.
특히 ‘해리 포터’ 시리즈판은 지난해 가을 시작된 공개 캐스팅 오디션에만 3만여 명의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공 세 명 모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주인공들에 발탁됐다.
외신들은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영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2011)가 개봉한지 14년 만에 리부트로 새로운 시리즈가 제작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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