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쳤다! '이적료 0원' 끝내 FA 영입 결단...17골 5도움 공격수 '자유 계약' 노린다 "재정적 제약 분명한 상황 속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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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두산 블라호비치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메트로'는 14일(한국시간) "블라호비치는 유벤투스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자유계약(FA) 선수로 풀릴 확률이 높다"라며 "지난 시즌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거둔 맨유는 새로운 감독 후벵 아모링과 공격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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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두산 블라호비치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메트로'는 14일(한국시간) "블라호비치는 유벤투스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자유계약(FA) 선수로 풀릴 확률이 높다"라며 "지난 시즌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거둔 맨유는 새로운 감독 후벵 아모링과 공격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현재 마커스 래시포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제이든 산초 등 기존 공격 자원을 대거 방출 리스트에 올렸다.

대신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통해 최전방에 무게감을 강화한단 계획이다. 이미 울버햄튼에서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했고 브렌트퍼드 소속 브라이언 음뵈모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여기에 화룡점정으로 블라호비치를 영입한단 계획을 수립했다. 블라호비치는 지난 수년 동안 세리에A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다. 비록 최근 잦은 부상과 기복으로 인해 실망스러운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나 득점력 하나만큼은 수준급이다.

당장 많은 비판에 시달렸던 지난 시즌에도 공식전 44경기에 출전해 17골 5도움을 올렸다. 맨유 공격수 중에 그보다 많은 득점을 터트린 선수는 없기에 영입이 된다면 전력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는 AC밀란이 경합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맨유는 가성비 좋은 공격수를 찾고 있다. 계약 마지막 해인 블라호비치가 적임자로 떠올랐다. 유벤투스는 고액 연봉자인 블라호비치의 급여 지출을 줄이기 위해 조기 계약 해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주장했다.
사진= mufcglobal,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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