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친화도시' 옥천군 온누리 가족공원 물놀이터 북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옥천군이 개장한 '온누리 가족공원 물놀이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옥천군에 따르면 지방소멸대응기금 23억 원 포함 총사업비 38억 원을 들여 옥천읍 문정리 일원에 2만 1194㎡ 규모로 조성한 온누리 가족공원 내 이 물놀이터를 지난 11일 개장했다.
물놀이터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터가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여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아동친화도시 실현에 더 애쓰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이 개장한 '온누리 가족공원 물놀이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옥천군에 따르면 지방소멸대응기금 23억 원 포함 총사업비 38억 원을 들여 옥천읍 문정리 일원에 2만 1194㎡ 규모로 조성한 온누리 가족공원 내 이 물놀이터를 지난 11일 개장했다.
개장한 후 3일간 이 물놀이터에 614명이 찾았다.
물놀이터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했다. 9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개방하고 있다.
물놀이터는 조합놀이대, 분수터널, 물고기·버섯 모양의 폭포수 등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췄다.
현장에는 안전요원과 간호요원을 상주시켜 긴급 상황 발생 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물놀이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단, 매주 월요일과 우천 때 휴장한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터가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여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아동친화도시 실현에 더 애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알만한 전프로야구 선수 탓 가정 무너졌다"
- "여직원과 5년간 내연관계"…남편 저격했다가 팔로워 35만명 된 여성
- "나? 이강인의 그녀"…두산가 5세 박상효, PSG '애인 모임' 인증샷
- "아내와 3년째 리스…20대 여직원에 설렌다, 이혼도 감수" 40대 공무원 '뭇매'
- "10억 집은 막내가 가져" 아빠 영상에 집안이 뒤집혔다…뒤집을 수 있나
- 어린이집 교직원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이사장…"급발진 찍으려고" 황당
- 시댁 "결혼하면 시할머니까지 모셔라"…상견례 자리 박차고 나간 엄마
- "혈액형 다른 내 딸, 친자 아니었다…아내는 '실수', 가족은 뭘 모르고 축하"
- "신이 점지해 준 남자와 관계 하지 않으면 가족 다 죽는다" 성매매 강요
- "장어집서 차은우 관리? 누가 믿나"…前국세청 조사관이 본 '200억 탈세'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