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여성 청소년 위해 또 1000만원 기부…7년째 선행 이어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7. 15.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병재가 7년째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기부 내역서에는 유병재가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의 생리대 기부에 1000만원을 이체한 내역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유병재의 기부 게시글에 "잘생겼는데 마음까지 훈남", "너무 멋진 키작은 아저씨", "진짜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사람" 등의 댓글로 응원과 칭찬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병재. 사진|스타투데이DB
방송인 유병재가 7년째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유병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부 내역서와 함께 “여러분 제가 또 기부를 했는데. 칭찬을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기부 내역서에는 유병재가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의 생리대 기부에 1000만원을 이체한 내역이 담겼다.

유병재는 2019년부터 7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미혼모 후원, 보육원 특식 제공,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쪽방촌 난방비 지원 등 손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유병재는 꾸준한 기부로 지파운데이션에 기탁한 후원금 규모만 누적 1억 60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3월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총 2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유병재의 기부 게시글에 “잘생겼는데 마음까지 훈남”, “너무 멋진 키작은 아저씨”, “진짜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사람” 등의 댓글로 응원과 칭찬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유병재는 오는 23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에 출연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