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주시은 아나운서, 새 출발 앞두고 '눈물의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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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프로그램 하차 심경을 전했다.
주시은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원영자기가 찍어준 나의 마지막 스포츠 투나잇"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주시은은 대학 휴학 중 CJ E&M에서 잠시 조연출로 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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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프로그램 하차 심경을 전했다.
주시은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원영자기가 찍어준 나의 마지막 스포츠 투나잇"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시은이 자신이 맡아 왔던 프로그램의 마지막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주시은은 이 외의 게시물들에 가수 악동뮤지션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허각의 '나를 잊이 말아요' 등의 배경음악을 설정해 작별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주시은은 오는 21일부터 평일 저녁 '8 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2016년 입사 후 평일과 주말 모두 '스포츠 뉴스'를 맡아온 바 있으며, 2020년 12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주말 '8뉴스'도 이끌며 뉴스 진행자로서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주시은은 대학 휴학 중 CJ E&M에서 잠시 조연출로 일했었다. 당시 마이크를 채워주는 사람이 아닌 차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준비 1년 만에 공채에 합격, 2016년부터 지금까지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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