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종형, 뮤지컬계 샛별로…30주년 ‘사랑은 비를 타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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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KZ(디케이지) 멤버 종형이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30주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종형은 지난 13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세 달 간의 여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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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보더리스컴퍼니, 동요엔터테인먼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sportsdonga/20250715083529191pwtb.jpg)
종형은 지난 13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세 달 간의 여정을 마쳤다.
‘사랑은 비를 타고’는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로 부모를 잃은 형제가 겪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종형은 극 중 7년 전 상처를 안고 가족 곁을 떠났다가 다시 형인 동욱의 곁으로 돌아온 ‘동현’ 역을 연기했다.
종형은 섬세한 연기로 반항적이면서도 여린 입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탄탄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100분 여의 러닝타임을 꽉 채우며 ‘뮤지컬계 샛별’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형은 “30주년을 맞이한 ‘사랑은 비를 타고’에 동현으로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멋진 감독님과 선배님들과 무대를 만들어가며 더욱 성장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언제나 마음속에 사랑을 품고 살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종형은 본업 활동은 물론 최근 ‘메리셸리’, ‘드라큘라’, ‘이퀄’, ‘비밀의 화원’ 등 다수의 작품에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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