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차'를 탑니다"...유재석, '애마'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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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을 위한 '넥쏘 러브콜 캠페인'에 방송인 유재석이 화답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재석씨의 이번 캠페인 동참에 힘입어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이 많은 분께 널리 알려지고 공감을 얻길 바란다"며 "넥쏘를 선택하고 적극적으로 넥쏘 러브콜에 동참한 유재석씨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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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을 위한 '넥쏘 러브콜 캠페인'에 방송인 유재석이 화답했다고 밝혔다.
15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디 올 뉴 넥쏘'(신형 넥쏘) 출시에 발맞춰 넥쏘 러브콜 캠페인을 시작했다.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에게 캠페인 동참을 제안한 바 있다.
가장 먼저 러브콜을 보낸 인물은 유재석이었다.
유재석은 지난 7일 화답으로 "CO₂(이산화탄소) 없이 떠나는 수소 모빌리티의 여정, 저 유재석도 넥쏘와 함께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의 영상을 현대차 공식 유튜브와 소속사인 안테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했다.
현대차는 아울러 이날 공식 유튜브에 유재석이 넥쏘를 타는 이유를 담은 짧은 영상 3편을 공개했다. 현대차 직원과 유재석이 친환경, 수소에너지, 충전주행가능거리(AER)를 주제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유재석이 넥쏘의 친환경 수소에너지에 공감하고, 5분간의 충전으로 720㎞ 주행이 가능한 성능에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유재석은 영상에서 "그래서 저는 넥쏘를 탑니다. 진짜 탑니다"라고 말하기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재석씨의 이번 캠페인 동참에 힘입어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이 많은 분께 널리 알려지고 공감을 얻길 바란다"며 "넥쏘를 선택하고 적극적으로 넥쏘 러브콜에 동참한 유재석씨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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