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제21회 중랑신춘문예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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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눈 지난 14일 중화문학도서관 문학자료실에서 '제21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15일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중랑구가 주최하고 (사)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가 주관하였으며, 수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세 달간 중랑구의 자연, 환경, 문화, 생활상 등을 소재로 진행했으며, 시(시조), 수필, 아동문학(동시·동화), 단편소설 등 4개 부문에 총 305명이 참여해 617편의 작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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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눈 지난 14일 중화문학도서관 문학자료실에서 ‘제21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15일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중랑구가 주최하고 (사)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가 주관하였으며, 수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세 달간 중랑구의 자연, 환경, 문화, 생활상 등을 소재로 진행했으며, 시(시조), 수필, 아동문학(동시·동화), 단편소설 등 4개 부문에 총 305명이 참여해 617편의 작품을 제출했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부문별 우수상 4편, 장려상 8편 등 총 13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통합 최우수상은 단편소설 부문 ‘중랑천은 바다가 되겠지’(차유정 작)가 차지했다.
부문별 우수상으로는 ▲시(시조) 부문 ‘망우리에서 본 것’(이유진 작) ▲수필 부문 ‘그래, 너네 중랑 좋다’(황종숙 작) ▲아동문학 부문 ‘소원을 들어주는 하마바위’(양동순 작) ▲단편소설 부문 ‘파란 대문을 지나면’(두진이 작)이 선정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제21회를 맞이한 중랑신춘문예에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능 있는 문학인들이 중랑신춘문예를 통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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