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 때문에 배아 이식 결정했는데…현실은 "맨날 싸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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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육아 고충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둘이 맨날 싸우고 화해하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
그러나 이시영은 아들과 멀리 떨어져서 이마를 짚고 있었고 아들은 긴 소매로 눈물을 닦은 후 투정을 부리고 있어 두 사람이 냉전 중임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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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육아 고충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둘이 맨날 싸우고 화해하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 그러나 이시영은 아들과 멀리 떨어져서 이마를 짚고 있었고 아들은 긴 소매로 눈물을 닦은 후 투정을 부리고 있어 두 사람이 냉전 중임을 짐작케 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었는데,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이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음을 알렸다.
이시영은 "늘 아이를 바라왔고, 제 손으로 보관 기간이 다 되어 가는 배아를 도저히 폐기할 수 없었다"며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천사 같은 아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다"고 아이가 주는 기쁨을 강조했었다.
그는 "돌아보면, 제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건 언제나 아이였다"면서 "없던 힘조차 생기게 해 주는 기적 같은 시간을 통해 제 인생이 비로소 조금씩 채워지는 느낌"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최근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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