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시선 강탈한 ‘록카 바이브’…쿄카 앓이 힙하게 소화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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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하게 웃었고, 힙한 무드가 화면을 압도했다.
배우 금새록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3' 열풍을 제대로 저격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새록은 쿄카 특유의 스트릿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한편 쿄카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3'를 통해 국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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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하게 웃었고, 힙한 무드가 화면을 압도했다.
배우 금새록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3’ 열풍을 제대로 저격했다. 14일 자신의 SNS에 일본 댄서 쿄카를 향한 팬심을 재치 넘치는 패러디로 표현했다. 그는 “쿄카 아니구 록카”라는 유머러스한 문장과 함께 감각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새록은 쿄카 특유의 스트릿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딥 그린 컬러의 바시티 재킷을 무심하게 걸치고, 카키톤 카모플라주 팬츠로 밀리터리 무드를 더했다. 크롭 브라운 슬리브리스 톱으로 복근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건강미까지 선보였다.

헤어는 깔끔하게 땋은 트윈 브레이드 스타일로 캐주얼한 무드를 강조했다. 여기에 레터링 비니와 스포츠 선글라스를 더해 쿄카의 트레이드마크룩을 완성했다. 심플하지만 강렬한 립 컬러와 셰이프가 살아있는 선글라스 프레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한 장으로 전해진 에너지가 남달랐다. 패션뿐 아니라 제스처와 시선까지 ‘쿄카 바이브’를 완벽하게 체화했다.

한편 쿄카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3’를 통해 국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SNS 팔로워는 최근 19만 명에서 66만 명 이상으로 폭증했으며, 스트릿 패션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금새록 역시 트렌드에 발 빠르게 합류하며 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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