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차은우 긴장해야겠어, 윤산하 “형 따라잡아야죠” [EN: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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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욕심도 있었고 확신도 있어요. 그래서 밀어붙였죠. 좋은 반응을 얻는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
윤산하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솔직하게 조언을 준 사람이 같은 팀의 차은우였다고 밝혔다.
윤산하는 "형이 쉬지 않는다고 느꼈다. 앨범 준비하고 연기도 병행하는 걸 보며 '어떻게 쉬지 않고 저렇게 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나도 쉬면 안 되겠다고 다짐했다"며 "욕심이 많은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오히려 좋은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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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EN:인터뷰②]에 이어)
"이번 앨범은 욕심도 있었고 확신도 있어요. 그래서 밀어붙였죠. 좋은 반응을 얻는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
윤산하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솔직하게 조언을 준 사람이 같은 팀의 차은우였다고 밝혔다. 윤산하는 "은우 형이 처음엔 '이런 느낌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너무 아이 같기보다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고 조언했다"며 "뮤직비디오나 믹스된 음원을 보여줬을 때 '잘 나왔는데?'라는 말 한 마디가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형들의 의견에 흔들리는 편이다. 막내다 보니 늘 따라가는 역할이었고 자신감이 있다가도 형들이 얘기하면 욕심인가 싶었다. 그래도 이번 타이틀곡만큼은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많이 밀어붙였던 거 같다. 좋은 반응을 얻으면 뿌듯할 거 같다"고 덧붙였다.
10년이라는 시간은 윤산하에게도 아스트로 팀워크에도 변화를 줬다. 윤산하는 "연습생 시절부터 가족처럼 지냈지만 활동을 하면서 더 깊어질 줄은 몰랐다. 배려하면서 더 돈독해질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해야 해서 무대를 했던 것 같다. 지금은 하나하나 기억하려 노력하고 순간마다 집중하려 한다"며 달라진 태도를 전했다.
윤산하는 차은우의 부지런한 모습에서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했다. 윤산하는 "형이 쉬지 않는다고 느꼈다. 앨범 준비하고 연기도 병행하는 걸 보며 '어떻게 쉬지 않고 저렇게 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나도 쉬면 안 되겠다고 다짐했다"며 "욕심이 많은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오히려 좋은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윤산하는 "대중분들한테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얼굴을 많이 비추는 게 목표다. 그래야 은우형을 따라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웃음)"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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