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반곡·보람·소담동도서관, 여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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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보람동·소담동도서관이 오는 8월 2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특 특 특별한 도서관 여행'을 운영한다.
△8월 2일 보람동도서관에서는 '아이와 함께 그리는 감정의 색깔', △8월 3일 반곡동도서관에서는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인권 이야기', △8월 9일 소담동도서관에서는 '서머 바이 더 시(Summer by the sea)'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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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세종시 반곡동·보람동·소담동도서관이 오는 8월 2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특 특 특별한 도서관 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개 도서관이 각자의 특화 주제를 바탕으로 독서, 공연, 체험활동을 연계해 구성한 독서문화 행사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별한 도서관 여행 포스터 [사진=세종시립도서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inews24/20250715080006686hrkj.jpg)
프로그램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8월 2일 보람동도서관에서는 ‘아이와 함께 그리는 감정의 색깔’, △8월 3일 반곡동도서관에서는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인권 이야기’, △8월 9일 소담동도서관에서는 ‘서머 바이 더 시(Summer by the sea)’가 운영된다.
참가자는 한 번의 신청으로 세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전부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세종시립도서관 측은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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