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무더위에 식중독·온열질환 비상…예방법은?

2025. 7. 15. 07: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연 :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앵커]

역대급 폭염에 식중독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서울의 한 김밥집에서 무더기로 식중독 증상을 보여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는데요.

여름철, 식중독 예방하는 방법, 그리고 음식을 먹었는데, 배가 사르르 아플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요즘, 식중독 집단 감염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먼저 식중독이 정확히 뭔가요?

<질문 2> 만약, 음식을 먹었는데 '배가 사르르 아프다. 식중독 같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3> 식중독을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요?

<질문 4> 다음주가 대서입니다. 폭염이 또 기승을 부리게 되면, 어떤 질환을 조심해야 할까요?

<질문 5> 부득이하게 밖에서 일할 수밖에 없는 노동자분들도 많습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신용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