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9%-스트래티지 4%, 암호화폐 관련주 일제 랠리(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트코인이 12만3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암호화폐(가상화폐) 관련주가 일제히 랠리했다.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은 9.27%,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3.78%,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1.80%, 암호화폐 채굴업체 마라 홀딩스는 0.37% 각각 상승했다.
이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암호화폐 주간'이 시작되자 일제히 랠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12만3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암호화폐(가상화폐) 관련주가 일제히 랠리했다.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은 9.27%,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3.78%,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1.80%, 암호화폐 채굴업체 마라 홀딩스는 0.37% 각각 상승했다.
일단 서클은 9.27% 폭등한 204.7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암호화폐 주간'이 시작되자 일제히 랠리했다.
암호화폐 주간에 미국 하원은 여러 암호화폐 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이 법안이 통과되면 특히 은행 및 기타 기관의 스테이블코인 사용과 관련, 훨씬 더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완성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인 USDC를 발행하는 서클은 이 법안 통과로 큰 이익을 얻을 전망이다.
이같은 호재로 서클은 9% 이상 폭등했다. 이로써 서클은 지난달 5일 상장 이후 무려 560% 폭등했다.
스트래티지는 3.78% 급등한 451.02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267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현재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60만1550개다.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730억 달러가 넘는다.
이는 모든 비트코인의 2.8%에 해당한다. 최고경영자인 마이클 세일러가 2020년 비트코인을 매집하기 시작한 이후 이 회사의 주가는 무려 3300% 이상 폭등했다.
코인베이스도 1.80% 상승한 394.0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003억달러로 집계돼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 홀딩스도 0.37% 상승한 19.2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2개월째 난청…영혼 끌어모아 자연임신 도전"
- 신지♥문원 '결혼 안 시킬 것' 악담 변호사에 "인간이 할 말?" 동료도 저격
-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
- "항암 치료차 입원한 새 남편은 외도…모텔 드나들고 첫사랑과 여행" 분노
- "난 MZ 경조사 다 챙겼는데…내 아들 결혼식 모른 척" 60대 직장인 푸념
-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
- "'이수지 유치원 영상' 웃기지만 눈치 문화 불편"…美 유명 사회학자 주목
- "친정선 얻어먹고 시댁 가면 먼저 계산"…경제권 독점 남편과 이혼 고민
- 나나, 파격 비키니 입고 완벽 몸매 과시…큰 키에 근육까지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