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모비스, 파나마 국대 출신 로메로 영입…외인 구성 마무리

서장원 기자 2025. 7. 1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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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외국인 선수 에릭 로메로(26)를 영입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4일 "2025-26시즌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파나마 국가대표 출신 에릭 로메로를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에릭 로메로에 대해 레이션 해먼즈와 다른 포지션 역할로 다양한 공격 옵션과 수비 전술을 소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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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외국인 선수 에릭 로메로를 영입했다.(현대모비스 SNS 캡처)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외국인 선수 에릭 로메로(26)를 영입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4일 "2025-26시즌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파나마 국가대표 출신 에릭 로메로를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로메로는 멕시코 프로리그로 데뷔했으며 이후 우루과이 및 이스라엘 1부에서 활약했다.

신장 210㎝, 체중 116㎏의 센터 자원으로 뛰어난 운동신경을 지녔으며 리바운드 장악력이 우수하고 현대모비스 팀의 높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에릭 로메로에 대해 레이션 해먼즈와 다른 포지션 역할로 다양한 공격 옵션과 수비 전술을 소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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