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AI 중심 투자 본격화... 올해 '비전 2030 펀드' 1차 300억 출자
조아라 2025. 7. 15. 0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가 오는 2026년까지 총 5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서울 비전 2030 펀드'를 통해 인공지능(AI) 미래 유망산업 발굴과 창업 생태계 촉진에 나섰다.
올해 첫 출자사업은 'AI대전환'을 비롯해 바이오, 창업초기기업 등에 총 300억원을 우선 출자한다.
특히 시는 이 중 절반 이상을 AI 산업에 집중 출자할 방침이다.
AI인프라 및 핵심모델, 데이터분석·컴퓨팅, AI융합서비스 등 AI 가치사슬 전반에 자금을 공급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오는 2026년까지 총 5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서울 비전 2030 펀드'를 통해 인공지능(AI) 미래 유망산업 발굴과 창업 생태계 촉진에 나섰다.
올해 첫 출자사업은 'AI대전환'을 비롯해 바이오, 창업초기기업 등에 총 300억원을 우선 출자한다. 특히 시는 이 중 절반 이상을 AI 산업에 집중 출자할 방침이다. AI인프라 및 핵심모델, 데이터분석·컴퓨팅, AI융합서비스 등 AI 가치사슬 전반에 자금을 공급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3년후 10조원 규모로 성장
- 국가AI위원회 위상 강화 입법예고…범정부 AI 컨트롤타워로 키운다
- “한국경제 저성장 돌파하려면 '큰바위 규제' 해소 서둘러야”
- 7월 수입차 '최대 22% 할인'…하반기에도 판매 가속
- 그린란드 마을 앞바다에 나타난 '초대형 빙산'…충돌 위협
- '제일 잘 먹는 염소'를 가린다…뉴욕서 열린 이색 먹기 대회
- LG전자, 中과 손잡고 저가형 가전시장 승부수
- 전공의 단체, 국회에 수련환경 개선 요구사항 전달…복귀 가시화
- 中, 시높시스·앤시스 합병 '조건부 승인'
- 경북대, 알츠하이머병 초기 후각장애·뇌실확장 유발 인자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