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오늘 尹 2차 강제구인 시도…"건강상 이유 납득 어려워"

김소연 기자 2025. 7. 15. 07: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이 15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강제 구인을 실시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서울구치소에 이날 오후 2시까지 윤 전 대통령을 조사실로 데려오라는 인치 지휘를 내렸다.

특검팀은 브리핑을 통해 "납득하기 어렵다"며 유감을 표했고, 이날 오후 2시까지 윤 전 대통령을 인치하도록 재차 지휘한 상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이 15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강제 구인을 실시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서울구치소에 이날 오후 2시까지 윤 전 대통령을 조사실로 데려오라는 인치 지휘를 내렸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구속된 이후 건강상 이유로 특검의 출석 요구를 거부했다.

이에 특검팀은 불응 사유가 합당하지 않다고 보고 전날 강제 구인에 나섰지만 실패했다.

특검팀은 브리핑을 통해 "납득하기 어렵다"며 유감을 표했고, 이날 오후 2시까지 윤 전 대통령을 인치하도록 재차 지휘한 상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