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방신실, 세계랭킹 55위로 도약…이예원·유현조·박현경은 밀려 [KLPGA]

하유선 기자 2025. 7. 15. 0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해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한 장타자 방신실이 15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55위에 올랐다.

홍정민은 4계단 상승한 68위, 김민주는 14계단 도약한 세계 118위다.

'국내파 톱랭커' 이예원은 세계 32위로 두 계단 하락했다.

유현조는 세계 48위, 박현경은 세계 56위로 각각 한 계단씩 밀려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한 방신실 프로가 우승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해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한 장타자 방신실이 15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55위에 올랐다. 지난주보다 8계단 상승한 위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영향으로 한꺼번에 큰 폭으로 도약하지는 못했다.



 



방신실은 13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의 성적으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 이은 시즌 2승 및 KLPGA 투어 통산 4승째다.



 



3타 뒤진 11언더파 공동 2위를 기록한 홍정민과 김민주도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홍정민은 4계단 상승한 68위, 김민주는 14계단 도약한 세계 118위다.



 



'국내파 톱랭커' 이예원은 세계 32위로 두 계단 하락했다. 프랑스로 원정을 간 황유민은 세계 41위 자리를 지켜냈다.



 



유현조는 세계 48위, 박현경은 세계 56위로 각각 한 계단씩 밀려났다.



박현경과 유현조는 하이원리조트에서 공동 4위와 공동 9위로 선전했으나, 메이저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박지영은 세계 62위, 노승희는 세계 63위로 나란히 3계단씩 하락했다. 장타자 이동은은 세계 65위로 7계단 내려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