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가구 제조업체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소연 기자 2025. 7. 15. 07:10

지난 14일 오후 10시 48분쯤 대전 서구 가수원동 소재 한 가구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약 4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건물 1동이 모두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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