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일 뿐! 경륜장 빛내는 베테랑들의 투혼 [경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경륜에서 나이를 뛰어넘는 베테랑 선수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500명이 넘는 경륜 선수 중에서 7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승률 42%, 연대율 65%, 삼연대율 74%를 기록하고 있다.
예상지 최강경륜 설경석 편집장은 "백전노장들의 활약은 자전거 조종술이 뛰어난 점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철저한 자기관리 덕분"이라며 "그들의 투혼이 있었기에 지금의 경륜이 있다"고 베테랑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이클 동호인 출신의 전설 인치환 특선급에서 빛나는 노익장을 펼치는 대표적인 선수는 인치환(17기, S1, 김포)이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살인 인치환은 전문 선수 출신이 아닌 사이클 동호인으로 출발했다. 과거 투르 드 코리아 스페셜 대회 구간 우승을 경험한 동호인계의 실력자였다. 본격적으로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해 2009년 경륜훈련원에 수석으로 입학했고, 졸업 경주 1위와 수석 졸업도 해냈다.




예상지 최강경륜 설경석 편집장은 “백전노장들의 활약은 자전거 조종술이 뛰어난 점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철저한 자기관리 덕분”이라며 “그들의 투혼이 있었기에 지금의 경륜이 있다”고 베테랑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미주 “항문 찢어져 피나 병원行” 집 공개하다 ‘깜짝 고백’ [종합]
- 강서하 사망, 암 투병 끝에… 향년 31세
- 우려했던 ‘강등’이 현실로…女 배구대표팀 태국에 밀려 VNL 최하위, 원점부터 다시 시작해야
- 오은영, 개인사 처음 공개하며 폭풍 오열
- 소유 맞아? 파격 삼켰다…신곡 오피셜 포토
- ‘맥심 여신’ 박민정 6월 결혼…예비신랑은 ‘핫소스’ 송형주
- 한지민, 일상이 연프? 온갖 남자 다 소개팅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마동석♥’ 예정화 떴다, 3억 주인공 누굴까 (아이엠복서)
- KCM, ‘9살 연하♥’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 공개 [DA:이슈]
- 개그맨 출신 이승주 “나도 불륜 피해자”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