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1090만명이 지켜봤다..방탄소년단 정국 40곡 열창 개인 라이브 방송에 전 세계 '열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지난 14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전역 후 첫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국의 개인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 동시 시청자 수 1090만 명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국은 지난 14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전역 후 첫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국은 오랜만에 만난 팬들에게 자신의 첫 솔로 데뷔곡이자 글로벌 메가 히트송 'Seven'(세븐)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열창,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정국은 이어 박효신의 'HERO', 최유리의 '숲', 샘김의 '여름비', 알레프의 'No One Told Me Why', 이문세의 '소녀', 로이킴의 '잘 지내자, 우리', 10센티의 '너에게 닿기를', 이무진의 '잠깐 시간 될까', 성시경의 '희재', 박효신의 '눈의 꽃', 크러쉬의 'SOFA' 등 총 40곡을 달달하고 감미로운 꿀보이스와 미성, 고음이 어우러진 완벽한 가창력, 섬세한 표현력까지 겸비한 다채로운 노래 선물로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정국은 평소 '방구석 노래방', '운동', '요리', '먹방', '리액션' 등 다양한 개인 라이브 방송을 펼치며 슈퍼 스타가 아닌 인간미 넘치는 리얼 일상으로 팬들의 공감과 친밀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4년 12월 19일 정국이 진행한 '보고 싶었네 많이'라는 제목의 개인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 누적 시청자 수는 2020만을 돌파했다. 이는 2019년 위버스 플랫폼이 오픈된 이후 역대 최다 실시간 시청자 수로 기록되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세븐, 무대 위 돌발 행동..조정석에 찐한 뽀뽀 | 스타뉴스
- 황보라, 마트서 장보다가 잠든 순둥이 子..카트서 '쿨쿨' | 스타뉴스
- '박나래 아니었다'..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부케는 한윤서 품에 | 스타뉴스
- 손담비♥이규혁 딸, 벌써 이만큼 컸네 "오늘도 행복하게" | 스타뉴스
- '박성광♥' 이솔이, 심장병원 찾았다.."이별할 일만 남아 서글퍼"
-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2주 연속 1위..BTS 3월 완전체 컴백 기대↑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0주 연속 1위 '大기록' | 스타뉴스
- 정가은, 새벽 3시 가슴 아픈 이별.."사랑 많은 아이였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정국·뷔와 나란히 톱5 안착 | 스타뉴스
- 초고속 열애 인정..유선호♥신은수, "청순·다정" 이상형 현실로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