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공중 화장실 전기 무단 사용' 캠핑족 논란

박선영 리포터 2025. 7. 15. 06: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순천 와온해변 불법 캠핑'이라며 올라온 사진입니다.

함께 올라온 글에는 "화장실 전기 무단도용, 바다에 쓰레기 투기"라고도 설명돼 있었는데요.

사진에는 공중화장실부터 연결된 노란 전선이 캠핑 차량에까지 이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고요.

글 작성자 "순천 와온해변에서 남자 둘이서 밤새도록 여자 화장실에서 몰래 전기를 당겨썼다"며 "절도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들이 남은 음식물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고 떠났다고 주장했는데요.

누리꾼들은 "공용 전기 무단 사용은 신고해야 하는 것 아니냐", "캠핑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창피하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35537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