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가 벌써 이렇게 컸네…서신애, 신세경도 놀랄 성숙미

김소영 기자 2025. 7. 1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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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26)가 깜짝 놀랄 성숙미를 자랑했다.

서신애는 지난 14일 SNS(소셜미디어)에 닌텐도 스위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 관련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극 중 정해리(진지희 분)가 서신애를 '빵꾸똥꾸'라고 부르는 장면은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다.

서신애는 이후 영화와 드라마, 공연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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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가 여름에 걸맞는 시원한 의상을 선보이며 '과즙상'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서신애(26)가 깜짝 놀랄 성숙미를 자랑했다.

서신애는 지난 14일 SNS(소셜미디어)에 닌텐도 스위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 관련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민소매 원피스 차림 서신애가 넝쿨을 배경 삼아 환하게 웃으며 윙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유의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서신애가 여름에 걸맞는 시원한 의상을 선보이며 '과즙상'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최근 들어 아역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갖춘 비주얼로 성장한 모습이 눈에 띈다.

서신애는 2010년 종영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신세경 동생 신신애 역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정해리(진지희 분)가 서신애를 '빵꾸똥꾸'라고 부르는 장면은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다.

서신애는 이후 영화와 드라마, 공연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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