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파격 스카프탑에 시크한 눈빛…“20대 비주얼 끝판왕”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5.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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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달랐다.

김유정이 과감한 스카프탑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독보적 미모'를 증명했다.

여유로운 포즈와 담백한 표정으로 트렌디한 스카프 패션을 한층 더 세련되게 소화했다.

한편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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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달랐다. 김유정이 과감한 스카프탑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독보적 미모’를 증명했다.

김유정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하이엔드 감성과 하이틴 무드를 넘나드는 패셔너블한 비주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파스텔 핑크 톤이 감도는 스카프탑으로 청순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완성했다.

김유정이 과감한 스카프탑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독보적 미모’를 증명했다.사진=김유정 SNS
김유정
김유정
오프숄더 라인에 자연스럽게 핏되는 실루엣이 군더더기 없는 상체 라인을 연출했고, 브라운 슬림핏 팬츠와 블랙 롱부츠로 차분하면서도 도시적인 무드를 강조했다.

특히 어깨에 걸친 말린 피치 컬러의 백은 부드러운 볼륨감을 살렸고, 골드 이어링과 미니멀 헤어스타일이 감각적인 포인트가 됐다. 꾸밈없이 내려진 단발 머리와 깨끗한 글로우 피부가 전형적인 ‘프렌치 시크’를 완성했다.

사진이 풍기는 절제된 분위기가 더욱 깊었다. 여유로운 포즈와 담백한 표정으로 트렌디한 스카프 패션을 한층 더 세련되게 소화했다.

한편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출연을 앞두고 있다. ‘친애하는 X’는 살아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남자의 강렬한 멜로 스릴러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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