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누나 5자녀·형 4자녀 다산 집안, 임신 쉬울 줄”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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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이 시험관 시술로 딸을 낳고 안일하게 생각한 과거를 후회했다.

7월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이지훈이 절친 선예, 김동준을 초대했다.

이어 이지훈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다"며 미혼인 김동준에게 "너도 잘 기억해라. 몸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남자든 여자든. 준비과정을 가져야 한다. 6개월 전부터 심신을 단련하고 좋은 것 먹고 스트레스 안 받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그런 몸 상태로 시험관을 도전하고 생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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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지훈이 시험관 시술로 딸을 낳고 안일하게 생각한 과거를 후회했다.

7월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이지훈이 절친 선예, 김동준을 초대했다.

이지훈은 “나는 내가 되게 쉽게 아이를 가질 거라고 생각했다. 다산 집안이라. 누나 다섯, 형이 넷. 나도 다섯 낳을 거야 그랬다”며 “애가 쉽게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 체감한 거다. 너무 자신만만했던 거다. 딱하면 딱할 줄 알았다. 뚝하면 딱하고 나오는 줄 알았다. 손만 잡으면 생기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훈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다”며 미혼인 김동준에게 “너도 잘 기억해라. 몸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남자든 여자든. 준비과정을 가져야 한다. 6개월 전부터 심신을 단련하고 좋은 것 먹고 스트레스 안 받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그런 몸 상태로 시험관을 도전하고 생겼다”고 했다.

그렇게 얻은 딸 루희가 11개월. 김동준이 “아기가 가수를 한다고 하면 어떠냐”고 묻자 이지훈은 “태교로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을 보고 왔다. 7개월 정도에 공연을 보고 너의 미래야. 그러고 한국에 와서 아이유의 공연을 봤다. 너의 미래야. 선예는 실제로 보고 너의 미래야. 너무 좋다”고 답했다.

박경림은 “이지훈이 결혼을 잘했다. 결혼하고 훨씬 좋아졌다”고 말했고 이지훈은 “인정. 나를 구제해줬다”고 아내 아야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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