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전자]톡톡 용어 -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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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예를 들어, 학교에서 만든 문서를 집에 와서 스마트폰으로 다시 열어볼 수 있는 것도 바로 클라우드 덕분이에요.
사진, 문서, 영상 등을 클라우드에 올려두면 기기가 없어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점이 구름과 비슷해서 '클라우드(구름)'라는 이름이 붙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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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IT 세계에서는 내가 가진 기기가 아니라, 멀리 떨어진 온라인 저장창고에 자료를 보관하는 방식을 말해요.
좀 더 쉽게 말하면, 파일이나 프로그램을 인터넷에 저장해 두고, 언제 어디서든 꺼내 쓸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랍니다.
클라우드는 어떤 걸 말하나요?
예전에는 파일을 저장하려면 내 컴퓨터나 USB에 주로 저장했어요.
하지만 클라우드를 쓰면 인터넷이라는 '가상의 저장소'에 파일을 보관할 수 있어요.
컴퓨터나 휴대폰이 달라도, 로그인만 하면 똑같은 파일을 꺼내 볼 수 있죠.
예를 들어, 학교에서 만든 문서를 집에 와서 스마트폰으로 다시 열어볼 수 있는 것도 바로 클라우드 덕분이에요.
클라우드는 어디에 쓰일까요?
△파일 저장
사진, 문서, 영상 등을 클라우드에 올려두면 기기가 없어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어요.
△학교 과제나 공동 작업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처럼 친구들과 함께 문서를 만들고 고칠 수 있어요.
△앱 실행
게임이나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아도 클라우드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서비스도 생기고 있어요.
클라우드는 어떻게 우리를 도와줄까요?
기기가 망가져도, 클라우드에 저장된 파일은 안전하게 보관돼요.
저장 공간이 부족할 때, 클라우드는 추가 저장소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여러 사람이 함께 작업할 때, 클라우드는 실시간으로 협업을 가능하게 해줘요.
클라우드, 왜 '구름'이라고 할까요?
인터넷 속 어딘가에 있지만 정확히 어디 있는지 보이지 않아요.
게다가 우리가 직접 만질 수도 없죠.
이런 점이 구름과 비슷해서 '클라우드(구름)'라는 이름이 붙은 거예요.
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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