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마을 앞바다에 나타난 '초대형 빙산'…충돌 위협
이창민 2025. 7. 1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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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서부의 작은 섬마을 이나르수이트 앞바다에 초대형 빙산이 점점 접근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처음 마을 근처에 나타난 빙산은 잠시 멀어졌다가 다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지 당국은 빙산 근처 접근 자제를 당부하고 어류 가공 공장과 상점을 임시 폐쇄했습니다.
이처럼 거대한 빙산이 마을 인근에 머무르는 일은 드물지만, 2018년에도 비슷한 크기의 빙산이 이 마을 근처를 위협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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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서부의 작은 섬마을 이나르수이트 앞바다에 초대형 빙산이 점점 접근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처음 마을 근처에 나타난 빙산은 잠시 멀어졌다가 다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지 당국은 빙산 근처 접근 자제를 당부하고 어류 가공 공장과 상점을 임시 폐쇄했습니다.
빙산을 인위적으로 분해하거나 이동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데, 대형 빙산 하나를 폭파하려면 막대한 폭발물이 필요해 경제적·실질적 부담이 큽니다.
이처럼 거대한 빙산이 마을 인근에 머무르는 일은 드물지만, 2018년에도 비슷한 크기의 빙산이 이 마을 근처를 위협한 적이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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