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레알 마드리드, 벤피카 수비수 알바로 카레라스 영입…6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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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벤피카의 왼쪽 풀백 알바로 카레라스를 공식 영입했다.
21세의 카레라스는 본래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이다.
2020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뒤, 지난 시즌 벤피카로 임대된 것을 계기로 완전 이적에 성공했고, 이번 여름 다시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오게 됐다.
이번 영입으로 카레라스는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의 네 번째 보강 자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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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벤피카의 왼쪽 풀백 알바로 카레라스를 공식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6년이며, 이적료는 약 4300만 파운드(약 740억 원)로 알려졌다.
21세의 카레라스는 본래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이다. 2020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뒤, 지난 시즌 벤피카로 임대된 것을 계기로 완전 이적에 성공했고, 이번 여름 다시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오게 됐다.
카레라스의 이적에는 복잡한 조항도 있었다. 지난 1월, 맨유가 2026년 1월까지 유효한 1500만 파운드의 바이백 조항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가 있었다. 레알은 이를 뛰어넘는 금액으로 협상을 성사시키며 우선권을 가져갔다.
이번 영입으로 카레라스는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의 네 번째 보강 자원이 됐다. 앞서 레알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딘 후이센, 프랑코 만스탄투오노를 차례로 영입하며 스쿼드를 강화해왔다.
알론소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망주와 검증된 자원을 균형 있게 끌어오며 팀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친정팀으로 돌아온 카레라스가 좌측 풀백 자리에서 어떤 경쟁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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