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산단 철강공장 추락사고 부상자 3명 중 1명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7. 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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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산단 내 철강 공장 배관(덕트)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 부상자 중 1명이 숨졌습니다.

다른 부상자 1명은 순천, 나머지 1명은 광양 지역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망자 등 2명은 덕트 철거 작업을 하던 중 덕트가 무너지면서 15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고, 다른 1명은 낙하물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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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산단 내 철강 공장 배관(덕트)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 부상자 중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15일) 언론 취재를 종합하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60대 A 씨가 전날 오후 11시 30분쯤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른 부상자 1명은 순천, 나머지 1명은 광양 지역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망자 등 2명은 덕트 철거 작업을 하던 중 덕트가 무너지면서 15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고, 다른 1명은 낙하물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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