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구공장 화재로 건물 1개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신용일 기자 2025. 7. 15. 05: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14일) 밤 10시 48분쯤 대전 서구 가수원동의 한 가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4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물 1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