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준호, 결혼 유경험자의 여유 “지민이는 처음이니까” 파격 발언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7. 15.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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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김준호가 뜻밖의 한마디를 던졌다.

이날 김준호는 예비 신부 김지민과 함께 김지민 고향인 동해 본가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김준호는 "지민이는 처음 결혼하는 거잖아요"라는 돌발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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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결혼을 앞둔 김준호가 뜻밖의 한마디를 던졌다.

7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신랑 김준호의 위기 가득한 '함 DAY'가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는 예비 신부 김지민과 함께 김지민 고향인 동해 본가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김준호는 “지민이는 처음 결혼하는 거잖아요”라는 돌발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지민은 “결혼 준비하면서 이 힘든 걸 두 번 하는 걸 존경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결혼식의 모든 걸 다 해주고 싶다. 동해 집에서 함을 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옛날 사람이니까 격식을 갖춰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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