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300만원 들여 미남대회 출전 “잘 생겼다” 신동엽도 인정한 혼혈 비주얼 (짠한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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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이 고등학교 시절 '미남대회'에 참가했던 이력을 공개했다.
황제성은 고등학교 시절 미남대회를 나간 적이 있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 나쁘지 않았다. 혼혈느낌이 있었다. 할머니들이 보고 싶어서 줄 서계시기도 했다"라고 했다.
황제성은 해당 대회의 참가비가 무려 300만 원이었다고 밝히며 "지금 생각해 보면 말도 안 되는 행사였다. 아버지의 꿈이었는지 저를 계속 펌프질 하셨다. 그때는 정말 야만의 시대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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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황제성이 고등학교 시절 ‘미남대회’에 참가했던 이력을 공개했다.
7월 14일 채널 '짠한형'에는 김준현,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황제성을 향해 “지금도 이목구비가 훌륭하지만, 어렸을 때는 정말 귀엽고 잘생겼더라”라고 말했다.
황제성은 고등학교 시절 미남대회를 나간 적이 있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 나쁘지 않았다. 혼혈느낌이 있었다. 할머니들이 보고 싶어서 줄 서계시기도 했다"라고 했다.
황제성은 해당 대회의 참가비가 무려 300만 원이었다고 밝히며 “지금 생각해 보면 말도 안 되는 행사였다. 아버지의 꿈이었는지 저를 계속 펌프질 하셨다. 그때는 정말 야만의 시대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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