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북미 투어 첫 공연 10만석 매진

홍지민 2025. 7. 15.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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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 12~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데드라인'의 북미 첫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

이 스타디움에서의 양일 매진과 10만명 동원은 전 세계 걸그룹 가운데 블랙핑크가 처음이다.

한국에서 월드투어를 시작한 블랙핑크는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시카고·토론토·뉴욕에서 북미 공연을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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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소파이 스타디움 ‘데드라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 12~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의 북미 첫 공연을 펼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 12~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데드라인’의 북미 첫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 이 스타디움에서의 양일 매진과 10만명 동원은 전 세계 걸그룹 가운데 블랙핑크가 처음이다. 한국에서 월드투어를 시작한 블랙핑크는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시카고·토론토·뉴욕에서 북미 공연을 이어 간다.

이후 이탈리아 밀라노, 스페인 바르셀로나, 영국 런던, 대만 가오슝, 태국 방콕, 일본 도쿄 등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홍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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