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네타냐후, 협상 방해에 능숙‥어떤 합의도 맺으려 하지 않아"

정병화 chungspeak@mbc.co.kr 2025. 7. 15. 0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향해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거부한다고 비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카타르, 이집트의 중재로 지난 6일 카타르 도하에서 시작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간접 휴전협상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 특히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철군과 인도적 지원, 종전 보장 문제가 쟁점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향해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거부한다고 비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하마스는 현지시간 14일 텔레그램에 발표한 성명에서 "네타냐후는 단계마다 협상을 방해하는데 능숙하다"며, "어떤 합의도 맺으려 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과 카타르, 이집트의 중재로 지난 6일 카타르 도하에서 시작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간접 휴전협상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 특히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철군과 인도적 지원, 종전 보장 문제가 쟁점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5504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