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올스타 선발 라인업 공개...NL 오타니-AL 토레스 1번 타자 출격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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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의 양 리그 감독을 맡은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과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올스타 게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양 팀 선발 투수는 이전에 공개된 대로 아메리칸리그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내셔널리그 폴 스킨스(피츠버그)가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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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의 양 리그 감독을 맡은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과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올스타 게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내셔널리그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다저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좌익수, 애틀란타) 케텔 마르테(2루수, 애리조나) 프레디 프리먼(1루수, 다저스) 매니 마차도(3루수, 샌디에이고) 윌 스미스(포수, 다저스) 카일 터커(우익수, 컵스) 프란시스코 린도어(유격수, 메츠)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중견수, 컵스)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양 팀 선발 투수는 이전에 공개된 대로 아메리칸리그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내셔널리그 폴 스킨스(피츠버그)가 낙점됐다. 스쿠발은 올스타 첫 선발, 스킨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발이다.

스킨스는 “내게 있어 큰 영광이다. 기회를 주신 로버츠 감독에게 감사하다. 운좋게도 지난해에도 선발을 맡을 수 있었다. 이 무대에서 이 믿을 수 없는 선수들과 함께하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스쿠발은 “우리 팀은 좋은 로스터를 갖추고 있고 이번 올스타에서 이를 잘 대표하고 있다. 좋은 동료들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 여기에 뽑힐 수 있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올스타 선발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애틀란타(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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