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준호 "많이 미안했나 봐"…김지민, 이바지 음식 받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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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김준호의 집에서 이바지 음식을 받고 깜짝 놀랐다.
김지민의 어머니는 "어제는 시장보고 오늘은 새벽 5시에 일어났다. 함 들어오니까 손님들 음식 대접을 해야 하니까"라며 음식을 꺼냈다.
영상을 보던 김지민은 "대전에서 바리바리 준비하셔서 차로 보내주셨다"며 이바지 음식을 자랑했다.
김지민은 "어머님께서 너무 고생하셨겠다. 앓아누우신 것 아니냐. 이바지 음식을 이 정도로 받아본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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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김준호의 집에서 이바지 음식을 받고 깜짝 놀랐다.
1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6회에서는 김준호, 김지민이 결혼을 앞두고 '함 들어오는 날' 행사를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은 김지민의 본가인 강원도 동해에서 함을 들였다.
김지민의 어머니는 "어제는 시장보고 오늘은 새벽 5시에 일어났다. 함 들어오니까 손님들 음식 대접을 해야 하니까"라며 음식을 꺼냈다.
이때 김준호의 어머니가 보낸 이바지 음식도 도착했다.
영상을 보던 김지민은 "대전에서 바리바리 준비하셔서 차로 보내주셨다"며 이바지 음식을 자랑했다.

차 안에 쌓인 음식들을 보자마자 김지민은 입이 떡 벌어졌다. 이어 어머니를 불러 차 안의 음식들을 확인하게 하고는 예비 시어머니인 김준호의 어머니를 걱정했다.
김지민은 "어머님께서 너무 고생하셨겠다. 앓아누우신 것 아니냐. 이바지 음식을 이 정도로 받아본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김준호는 "우리 엄마가 아주 미안했나 보다. 얼마나 미안했으면 이래. 사실 우리 엄마가 손이 큰데 이 정도까지는 아니다. 이 정도면 홈쇼핑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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