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수명 줄어들 것 같아”…세이브 성공률 리그 2위, 김서현의 후반기 키워드 ‘꾸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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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점수를 주지 못할 것 같다."
한화 이글스 김서현(21)은 2025시즌 전반기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주축 선수로 성장했다.
김서현은 시즌 개막 직후였던 3~5월 세이브 성공률 94%로 리그 1위에 올랐지만, 이후 전반기 남은 기간 세이브 성공률이 88%로 낮아졌다.
김서현은 "체력 등 전반기를 치르며 느꼈던 부족한 점을 올스타 휴식기에 보완할 계획이다. 남은 시즌도 잘 막아보겠다"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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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김서현(21)은 2025시즌 전반기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주축 선수로 성장했다. 전반기 42경기에서 1승1패1홀드22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55로 한화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팀은 시즌 개막 직후 갑작스럽게 필승조를 개편했다. 기존의 마무리투수였던 주현상(33)이 흔들리자 김서현을 새로운 마무리투수로 기용했다.

그는 자신이 한 단계 성장한 것에 기뻐했지만, 활약상에는 크게 만족하지 않았다. 6월 들어 기복 있는 투구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김서현은 시즌 개막 직후였던 3~5월 세이브 성공률 94%로 리그 1위에 올랐지만, 이후 전반기 남은 기간 세이브 성공률이 88%로 낮아졌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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