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야시장 관광 필수코스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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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야시장들이 관광객 사이에서 강릉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잡는 등 인기몰이 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 중인 월화거리 야시장이 젊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강릉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야시장은 오는 9월 6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주문진종합시장 일원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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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야시장들이 관광객 사이에서 강릉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잡는 등 인기몰이 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 중인 월화거리 야시장이 젊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강릉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청년층 운영자가 크게 늘었고 MZ세대를 겨냥한 먹거리, 체험형 프리마켓, 공연 등이 펼쳐지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핫도그를 판매하는 청년 김모(39)씨는 “원래 피자 가게를 운영하는데 지난해부터 야시장 매대를 신청해 금, 토는 가게 문을 닫는다”며 “야시장 매출이 기존 가게 매출보다 훨씬 잘나온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주문찐 별빛바다 야시장역시 지난 11일부터 개장하면서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다. 야시장은 오는 9월 6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주문진종합시장 일원에서 운영된다.
올해 야시장은 아케이드 내 민속장터 및 취식존을 조성해 기존 거리 위주 행사 운영에서 아케이드 안까지 운영 구역을 확대한다.
또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에서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해 상인주도형 축제로 지속가능한 야시장 운영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형근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장은 “월화거리 야시장 뿐만 아니라 주문진 야시장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연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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