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값 400만원 내놔” 임우일 허세작렬, 김준호♥김지민 앞 사채업자 모드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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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우일이 사채업자로 빙의했다.
이날 김준호의 함잡이로는 코미디언 김대희와 임우일, 그리고 김준호의 지인 두 명이 함께했다.
임우일은 "개그콘서트 후배들을 위해서 기부금을 주고 알아서 쓰라고 하자"라고 제안했다.
특히 임우일은 "그 집 앞에 가는 순간 저는 사채업자로 바뀐다. '비열한 거리' 조인성 씨로 가겠다"면서 무시무시한 대치를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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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맨 임우일이 사채업자로 빙의했다.
7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신랑 김준호의 위기 가득한 '함 DAY'가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의 함잡이로는 코미디언 김대희와 임우일, 그리고 김준호의 지인 두 명이 함께했다.
함진아비를 맡은 김대희는 "제가 끌려서 신부 집으로 들어가면 끝난다. 무조건 잡아 끌 거다. 잘 막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들은 목표액으로 400만 원을 설정했다. 임우일은 "개그콘서트 후배들을 위해서 기부금을 주고 알아서 쓰라고 하자"라고 제안했다.
특히 임우일은 "그 집 앞에 가는 순간 저는 사채업자로 바뀐다. '비열한 거리' 조인성 씨로 가겠다"면서 무시무시한 대치를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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