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손민수' 서울 첫 리사이틀 전석 매진 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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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인 손민수와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첫 서울 리사이틀이 성공리에 마무리됐습니다.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의 하나로, 오늘(14일) 저녁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사제간 피아노 이중주는 2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두 사람은 요하네스 브람스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모든 좌석이 매진돼 클래식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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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인 손민수와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첫 서울 리사이틀이 성공리에 마무리됐습니다.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의 하나로, 오늘(14일) 저녁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사제간 피아노 이중주는 2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두 사람은 요하네스 브람스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모든 좌석이 매진돼 클래식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내일(15일) 예술의전당에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이후 이번 달 말부터는 유럽에서 공연을 엽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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