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강민경, 남친 생겼나 했더니…요리와 먹방으로 가득채운 일상 ('걍밍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민경이 제대로 요리하고 먹고 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는 '남친 생긴 거 같다는 여자의 맛깔스런 일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신선한 생선알과 곤이 등으로 직접 만든 알탕을 만들어 소주와 함께 먹방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강민경은 초당 옥수수로 만든 요리를 직접 선보이며 쿡방과 먹방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강민경이 제대로 요리하고 먹고 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는 '남친 생긴 거 같다는 여자의 맛깔스런 일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신선한 생선알과 곤이 등으로 직접 만든 알탕을 만들어 소주와 함께 먹방을 펼쳤다. 강민경은 자신이 만든 음식에 감탄하며 "정말 방금 만든 음식 아니냐"며 "이게 한국인의 파티 음식인데 최고의 안주다"고 했다. 이어 강민경은 "제가 파도 일부러 숭덩숭덩 썰었다"며 "맛집 느낌 내려고 했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광고를 위해 고성으로 갔다. 하루종일 촬영을 마친 강민경은 식당으로 간 뒤 "촬영 끝나고 고성의 명물 가오리 찜 먹으러 왔다"고 알렸다.

강민경은 이후로도 계속 먹방을 펼쳤다. 운동 가기 전 단백질 가득한 달걀과 함께 체리, 고구마 말랭이 등을 먹는가 하면 광고한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다. 강민경은 "사실 광고 촬영할 때는 모형으로 촬영을 한다"며 "그래서 맛볼 수가 없어가지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 그래서 촬영 끝나고 출시됐다는 이야기 듣자마자 저는 미리 시켜 먹어보긴 했는데 모델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먹어볼 것이다"고 했다.
강민경은 샌드위치 3종 세트를 하나하나 맛보고 진솔한 리뷰를 남겼다. 특히 쉬림프에 대해 강민경은 "평소 새우 별로 안 좋아한다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축복에 끝이 없다"고 하면서 먹방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강민경은 초당 옥수수로 만든 요리를 직접 선보이며 쿡방과 먹방을 동시에 선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35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44세' 홍인규, 남모를 가정사 고백…"부모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서 자라" ('독박투어') |
- 주지훈·임지연 없는데…'1인 2역' 추영우, 또 일냈다 '견우와 선녀' tvN 월화드라마 1위 [TEN이슈] |
- 윤시윤, 이러니 '체지방 3%' 다이어트 성공했지…캠핑 가서도 '강박 식단'('미우새') | 텐아시아
- [공식] '54세 미혼' 박용우, 기쁜 소식 전했다…동갑 톱스타 여배우와 주연 호흡 ('은수좋은날') |
- 강소라, 외고 준비하다 배우 됐다…"죽기살기로 20kg 감량" ('아임써니땡큐')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