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시선 사로잡는 눈빛 장인...무채색 감성에 '고혹미' 얹다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1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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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이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카리스마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허윤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윤진은 블랙 톤의 드레스와 블랙 세틴 소재의 백을 매치하고, 무채색과 대비되는 붉은 톤의 롱 헤어까지 더해져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한편, 허윤진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26일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EASY CRAZY HOT'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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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눈빛과 무채색의 조화...한 장의 화보 같은 비주얼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이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카리스마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허윤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윤진은 블랙 톤의 드레스와 블랙 세틴 소재의 백을 매치하고, 무채색과 대비되는 붉은 톤의 롱 헤어까지 더해져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거울에 비친 그의 눈빛은 말 없이도 존재감을 발산한다.

은은한 반짝임이 가미된 블랙 드레스는 어깨 라인을 강조하며, 카메라를 바라보지 않지만 무심한 듯한 손짓과 시선 처리로 시크함을 완성했다.

벽에 한 손을 뻗은 과감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전신을 드러낸 실루엣과 함께, 오버하지 않으면서도 당당한 바디 라인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클로즈업 컷에서는 허윤진의 메이크업 디테일이 돋보인다. 섬세하게 채운 브로우와 자연스로운 속눈썹의 볼륨감이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부각시키며, 정제된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한편, 허윤진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26일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EASY CRAZY HOT'을 개최한다.

 

사진=허윤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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