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어 日도 경악한 오타니 동료 김혜성의 성난 근육, 관리 비결이 대체 뭐야?

이정엽 기자 2025. 7. 1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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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이어 일본까지 김혜성(LA 다저스) 근육에 열광하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매체 'Spectrum Sportsnet LA'는 최근 김혜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에 미국은 물론 일본 매체 '디앤서(The Answer)'에서도 "다저스 한국 선수(김혜성)의 민소매에 드러난 몸매에 일본 팬들이 '예상 이상'이라며 충격을 받았다"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김혜성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다저스에서 펄펄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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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미국에 이어 일본까지 김혜성(LA 다저스) 근육에 열광하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매체 'Spectrum Sportsnet LA'는 최근 김혜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반적인 다저스 생활, 타선에서의 역할, 또 다른 코리안리거 절친 이정후와의 인연 및 식단에 대해서 주로 다뤘다. 

이 중 가장 화제가 된 부분은 김혜성의 식사 루틴이다. 김혜성은 최근 여러 사진을 통해 엄청난 상체 근육을 뽐냈다. 마치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다저스)를 연상하게 만드는 팔 근육이었다. 이에 미국은 물론 일본 매체 '디앤서(The Answer)'에서도 "다저스 한국 선수(김혜성)의 민소매에 드러난 몸매에 일본 팬들이 '예상 이상'이라며 충격을 받았다"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김혜성의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김혜성은 "한 번에 40g씩 매일 5번씩 프로틴을 챙겨 먹는다"라고 답변했다. 구체적으로 "하루 3끼 식사할 때마다 단백질을 챙겨 먹고, 끼니 사이에도 40g씩 프로틴을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사를 할 때는 닭가슴살, 스테이크 등 고기 종류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끼니 사이에는 프로틴 드링크로 대체한다"라고 덧붙였다. 

철저한 몸 관리와 프로틴 섭취 덕분일까. 김혜성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다저스에서 펄펄 날고 있다. 이번 시즌 48경기에 출전한 그는 타율 0.339 2홈런 13타점 11도루 OPS 0.842를 기록하며 수준급 활약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사진=다저 블루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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