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혼전임신에 충격‥이경실, 이 조건 걸고 받아줬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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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7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다이어트를 결심한 손보승의 모습이 공개됐다.
다이어트를 위해 손보승은 복싱장을 다니며 운동했다.
이후 손보승은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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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7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다이어트를 결심한 손보승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실은 "내가 우리 보승이 처음에 아이 낳고 받아들일 때 조건이 살 빼는 거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경실은 "부모가 됐으니 부모로서 책임을 가져라는 거다. '일단 살을 빼야 한다. 건강한 아빠가 돼야 한다'고 했다. 다시 받아줄 테니 살부터 빼라고 했고 알겠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손보승은 복싱장을 다니며 운동했다. 손보승은 "사실 작년 7월부터 복싱을 시작했다. 대리운전하기 전에 하고 끝나고 하고. 되게 열심히 꾸준히 계속 열심히 했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1999년생인 손보승은 23살의 나이에 혼전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이후 손보승은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갑자기 할머니가 된 이경실은 여러 방송을 통해 아들 혼전임신에 눈앞이 캄캄했던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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